“수입산과 달라요”… 아까시꿀 정확한 구분법(아카시아 X)
푸르고 향기로운 5월, 벌꿀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소비자들이 국산 꿀을 ‘아카시아꿀’이라 부르며 외국산과 혼동하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정확한 명칭과 기능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국산 벌꿀의 대표주자인 ‘아까시꿀’은 이름부터 구분해 알고 먹어야 제맛이다.
푸르고 향기로운 5월, 벌꿀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소비자들이 국산 꿀을 ‘아카시아꿀’이라 부르며 외국산과 혼동하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정확한 명칭과 기능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국산 벌꿀의 대표주자인 ‘아까시꿀’은 이름부터 구분해 알고 먹어야 제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