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챙길 필요 없다”… 제21대 대선 모바일 인증 도입

제21대 대통령 선거부터는 지갑 속 신분증 없이도 투표가 가능해진다.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유권자 신원 확인 수단으로 공식 인정되며,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춘 선거문화가 본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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