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봄, 당진시 단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이 포스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충남 당진시는 서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문화·체험 시설이 조화를 이루어 단체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
수도권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당진은 매년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봄의 당진은 생동감 넘치는 자연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시기입니다.
지금부터 당진시 단체 여행으로 놓쳐서는 안 될 필수 코스 5곳을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당진시 단체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삽교호 함상공원부터 아미미술관, 왜목마을, 아마존 아쿠아파크, 장고항 실치마을까지, 활기찬 봄에 즐기기 좋은 당진의 핵심 명소 5곳을 소개합니다. 다채로운 매력의 당진을 경험해보세요.
Editor’s Pick
- 서해 바다의 낭만과 함께 해상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는 삽교호 관광지
- 자연 속에서 예술적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아미미술관의 고즈넉한 매력
-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명소, 왜목마을
- 단체가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 좋은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
- 싱싱한 제철 해산물과 축제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장고항 실치마을
정답 확인하기 ▼
당진시 단체 여행의 시작, 삽교호 함상공원

충남 당진의 관문이자 서해안 대표 관광지인 삽교호관광지는 당진시 단체 여행의 첫걸음으로 언제나 손꼽히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삽교호 함상공원은 퇴역 군함을 활용한 해양 테마공원으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실제 군함 내부를 탐험하며 해군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고, 해양 안전과 생물에 대한 교육적인 콘텐츠도 잘 갖춰져 있어 단체 방문객들에게 특히 유익합니다. 공원 내 전망대에 오르면 광활한 삽교호와 서해대교의 시원한 풍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옆 삽교호놀이동산에서는 다양한 놀이기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여 단체 모두가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삽교호의 밤하늘을 수놓는 2026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매주 토요일 개최)를 관람하며 낭만적인 밤을 마무리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아미미술관

폐교를 개조하여 만든 아미미술관은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고즈넉한 건물과 아름다운 정원은 마치 시간여행을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특히 봄에는 미술관을 둘러싼 푸른 자연과 곳곳에 설치된 예술 작품들이 조화를 이루어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합니다. 단체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여유롭게 산책하며 사진을 찍거나, 특별 기획 전시를 관람하며 예술적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술관 카페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것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당진시 단체 여행 중 잠시 쉬어가며 문화적인 충전을 하고 싶다면 아미미술관이 최고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목마을

왜목마을은 서해에서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유명합니다. 마을의 지형이 가늘게 뻗어 나와 왜가리의 목처럼 생겼다고 하여 ‘왜목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요.
해변을 따라 거닐며 아름다운 서해 바다를 만끽하고, 잔잔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 일찍 방문하여 붉게 물드는 여명을 감상하거나, 저녁노을이 바다를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순간을 포착하는 것은 단체 사진 촬영에 더없이 좋은 배경이 되어줍니다.
주변에는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식당들이 많아, 바다의 정취를 느끼며 맛있는 식사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특히 단체 관광객들에게 여유로운 해변 산책을 제공합니다.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

따뜻한 봄날, 단체가 함께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을 추천합니다. 다양한 워터 슬라이드와 파도풀, 유수풀 등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이 가득하여 남녀노소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야외 풀장이 본격적으로 개장하는 5월은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에 최적의 시기입니다. 안전 시설과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단체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마존 아쿠아파크는 활기 넘치는 당진시 단체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입니다. 친구, 동료들과 함께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장고항 실치마을

지금 방문하시면 2026년 5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장고항 실치회 축제의 활기를 직접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장고항은 서해의 청정 해역에서 잡히는 실치로 유명한 어촌 마을로, 매년 봄이면 싱싱한 실치를 맛보기 위한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실치회와 실치국 등 다양한 실치 요리를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특산물 판매, 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어촌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갓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고 싶다면 장고항 실치마을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당진시 단체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이곳에 들러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완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